직장생활 · SK하이닉스 / 양산개발
Q. 하닉 양기 thinfilm
하이닉스 양산기술 thin film 워라밸이나 업무 강도 어떤가요???
2026.08.03
답변 3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일반적인 양기에 비해서는 좀 나은듯.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SK하이닉스 양산기술 thin film 쪽은 워라밸이 완전히 편한 자리라고 보기는 어렵고 생산 이슈가 생기면 대응이 빠른 편입니다. 다만 설비 쪽 특성상 교대나 상시 대기 분위기보다는 공정 안정화와 문제 원인 파악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서 본인이 일의 흐름을 익히면 업무를 조금 더 예측 가능하게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현직에서 들은 바로는 바쁠 때는 꽤 몰리지만 평소에는 공정 조건 관리와 데이터 확인이 중심이라 체력 소모보다 집중력이 더 필요한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업무 강도는 부서와 시기 차이가 있겠지만 신입 기준으로는 초반 적응이 가장 빡센 편입니다. thin film은 장비 공정 이해가 중요해서 처음에는 용어와 흐름을 익히느라 정신이 없을 수 있습니다. 대신 한 번 자리 잡으면 혼자 무식하게 버티는 분위기보다는 협업으로 풀어가는 쪽이어서 너무 겁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워라밸을 최우선으로 보시면 아쉬울 수 있고 반대로 공정 이해와 실무 성장을 원하시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포지션입니다. 면접이나 입사 준비하실 때는 thin film 공정 자체보다도 문제 발생 시 원인 추적과 소통 역량을 같이 보여주시면 훨씬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Thin Film은 증착(CVD/PVD/ALD) 공정을 담당하는 파트라 장비 안정화와 공정 조건 관리가 핵심입니다. 양산기술에서는 수율·품질 이슈가 발생하면 원인 분석과 조건 최적화를 진행하고, 장비 PM 이후 검증이나 신제품 양산 대응도 자주 합니다. 워라밸은 팀과 시기에 따라 차이가 꽤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무난한 편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양산 초기나 수율 이슈가 발생하면 야근이나 긴급 대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 양산 특성상 생산 일정이 우선이라 바쁜 시기에는 업무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업무 강도는 공정기술 직무 중에서는 중상 정도로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증착 공정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 있고, 다양한 장비와 공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결국 팀 분위기와 담당 제품, 시기에 따라 체감은 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양산기술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반도체 양산기술 직무 준비중인 이공계 취준생입니다. 양산기술 직무가 공정 과정의 데이터들로 어떤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분석해서 수율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고 해서 관련 직무 경험 준비중입니다. 국비 교육으로 데이터 분석, spotfire 활용 교육을 듣고 이를 토대로 과거 반도체 공정 공모전에서 제시됐던 실제 raw data를 분석해 결과를 내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는데 해당 공모전은 제가 참가했던게 아니라 기간 끝난 공모전인데 data를 제공하고 있길래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거라서 국비 교육과 달리 수료증이나 확인증이 나오지 않습니다. 해당 경험을 이력서에 쓸 예정인데 무의미할까요? 감사합니다.
Q. 하이닉스 양산관리 티오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채용에서 양산관리 지원했습니다. 양산관리 티오가 적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한자리수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반도체 공정 부트 캠프 질문
반도체 양산,공정,설비 직무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반도체 공정 부트 캠프가 취업에 유의미 할 지 문의드립니다. MIM capacitor 제작 과정에서 절연막 어닐링 조건 split 하여 누설 전류와 커패시턴스 결과 해석 하는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박막 결정성과 전류 누설 trade-off 관계를 확인했으며 trade-off 관계를 적절히 조절하여 마진 확보를 하는 과정을 후속 부트 캠프를 통해 쌓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5주 온라인 부트 캠프가 의미가 없다는 말이 많던데, 실제로 그런가요? 2.mim capacitor 제작 프로젝트는 주로 depo,annealing 관련 공정이었는데, trade-off 조절 경험을 쌓기 위해 포토 등 다른 공정 부트 캠프 수료하는건 괜찮을까요? 공정 1개를 깊이 파는 것이 취업 시에 유리하다고 들어서 걱정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